오노미치에서 바다를 보며 먹는 아이스크림&모나카 아이스, 카라사와 아이스크림
오노미치 여행을 준비하던 중, 지도를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발견한 사진, ‘바다에 있는 의자에서 팔각형 모양의 과자가 씌워진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이었어요.
마침 둘째 날에 시간과 동선이 맞아서 찾아가보게 되었어요.


🍦 이번 먹거리, 한눈에 보기 🍦
[🍦 | 카라사와 아이스 모나카]
(からさわアイスモナカ)🏷️ 유형: 아이스크림/디저트
🌐 지역/도시: 오노미치 [주고쿠]
📍 구입 장소: 카라사와 아이스크림 / 오노미치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 영업 시간: 10:00~17:00 [화 휴무]
🪑 좌석: 내부 10석 정도 / 해안가 쪽 의자에서 먹을 수도 있어요📆 구입 시기: 2025년 11월 말, 평일 오전
🍽️ 구입 메뉴: 아이스 모나카(계란맛 1개, 말차맛 1개)
💴 금액: 360엔
💳 결제 수단: 현금/카드 가능[💬 하루의 코멘트]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과자가 조화로운 느낌
📍 오노미치역에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아이스크림 가게
오노미치역에서 바다 쪽을 따라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데, 입구에 아이스크림이 그려져 있어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 아이스크림이 메인인 가게
가게 입구에 그려진 아이스크림부터 알겠지만 아이스크림이 메인인 가게에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다양한 건 아니지만 사진으로 봤던 ‘아이스 모나카’부터 콘 아이스크림, 팥죽 비슷한 것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것 등 아이스크림이 다양한 모습으로 있었어요.
그 외에도 커피도 팔고 있어서 일행이 있는데 아이스크림이 땡기지 않는다면 커피를 주문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은 참깨(고마), 말차, 계란(타마고)까지 3가지 맛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갔을 때는 참깨맛은 품절이었어요.
[📋 메뉴]
*일부 메뉴만 적어봤어요
– 아이스 모나카: 180엔
– 콘 아이스크림: 싱글 300엔 / 더블 400엔 / 트리플 500엔
– 커피(핫/밀크): 400엔

🪑 내부에서 먹을 수도, 야외 의자에서 바다를 보며 먹을 수도
내부에도 10자리 정도는 있어서 내부에서 먹을 수도 있는데, 창 밖으로 보면 바다 쪽에 의자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춥거나 더운 날,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내부에서 먹는 것도 좋겠지만 바다에 있는 의자 쪽에 사람이 없다면 바다 쪽 의자에 앉아서 먹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아요.
이 날은 하늘이 흐렸다가 바람도 불었다가 비가 곧이라도 올 것 같은 느낌에 실내에서 먹기로 했어요.




🍦 계란맛과 말차맛 아이스 모나카
3가지 맛 중에서 하나는 품절이라서 나머지 2가지 맛 ‘계란맛(타마고맛)’과 ‘말차맛’을 하나씩 주문했는데, 사이즈는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는 정도였어요.
💬 오늘의 먹거리, 하루의 소감
잡고 한 입 먹어보니 붕어싸만코나 국화빵 같은 아이스크림에 있는 과자와 비슷한 식감인데 붕어싸만코나 국화빵 같은 아이스크림은 아무래도 과자 식감이 조금 눅눅하기도 한 편인데 과자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좋았어요.
속에 들어있는 아이스크림은 세련된 맛은 아니지만 클래식한 맛인데 우유맛이 진하게 느껴져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란 느낌이 잘 느껴졌어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과자가 조화로운 느낌이라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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