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오키나와

오키나와
(沖縄, OKINAWA)
오키나와는 일본 남쪽 바다에 흩어진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이에요.
본섬 중심의 여행, 주변 섬으로 나가는 여행, 아예 먼 섬으로 들어가는 여행인지에 따라 성격이 크게 달라져요. 큰 틀에서 제도(Islands) 단위로 보면 4개로 나뉘어요.
- 오키나와 제도
오키나와 본섬(나하/모토부 등)과 그 주변 섬들(게라마 제도, 구메지마 등)을 포함해요. 직항편도 많이 있어서 입국하기 편하고, 리조트/렌터카/쇼핑/카페/바다 체험까지 ‘오키나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대부분이 이 오키나와 제도의 이미지라 할 수 있어요. - 미야코 제도
미야코지마를 중심으로 이케마지마/이라부지마 등이 다리로 연결된 섬들이에요. 에메랄드빛 바다와 긴 대교, 리조트 숙소 비중이 높은 편이라 ‘바다만 보며 쉬는 휴양형 여행’에 잘 맞아요. - 야에야마 제도
이시가키지마를 중심으로 요나구니/하테루마 등 여러 섬이 모여 있어요. 섬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페리로 섬을 옮겨 다니며 자연/마을/바다를 골고루 보는 섬 여행이 가능해요. - 다이토 제도
기타다이토지마/미나미다이토지마로 이루어진 외딴 섬이에요. 배/소형 비행기 등으로만 갈 수 있는 거리감 있는 섬이라, ‘일반적인 오키나와 여행과는 다른, 아주 조용한 외딴섬’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울려요.
[💬 키워드로 정리하면…]
🏝 본섬 & 리조트 · 🌉 다리로 이어진 섬들(미야코) · 🚤 섬 간 페리 여행(야에야마) · 🏞 외딴섬 감성(다이토)
[📍 대표도시]
나하 · 미야코지마 · 이시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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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가는 방법
📆 기준일: 2026. 05.
오키나와에는 3개 공항에 직항편이 있어요.
원래는 오키나와 본섬에 있는 도시 ‘나하’에만 직항편이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진에어가 미야코지마에 취항하고 최근에는 미야코지마보다 남쪽에 있는 이시가키(이시가키지마)까지 취항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