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교자가 유명한 곳은 어디일까요?
시즈오카현의 하마마쓰와 함께 유명한 이 곳, 도치기현의 우쓰노미야에요!
🚅 우쓰노미야는 도쿄역에서 신칸센을 타고 약 50분이면 올 수 있어요(그렇다고 교자 하나 먹겠다고 신칸센을 50분이나 타고 올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도 도치기현이라 하면 우쓰노미야보다는 닛코가 더 유명하지 않을까 싶어요…
📍 오늘의 스팟!
오리온교자 우쓰노미야에키히가시점
オリオン餃子 宇都宮駅東店
📍 위치: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간토 지방)
🚃 가는방법: JR우쓰노미야역 동쪽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정도(호텔 마이스테이스 우쓰노미야 1층)
⏰ 영업시간: 11:30~15:00 / 16:00~23:00(금/토 24:00까지)
🔗 링크: https://www.hotpepper.jp/strJ001224376/
교자의 도시 우쓰노미야에서 교자와 생맥주!
이 여행에서의 목적은 ‘도쿄 와이드 패스로 갈 수 있는 이곳저곳‘을 가는 것이었기에 첫 날 일본에 입국하자마자 패스를 가지고 우쓰노미야로 향했어요.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역 주변을 조금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저녁시간이라 호텔 주변에서 먹을 곳을 찾아봤어요.
역 주변에 있는 호텔이라 주변에 호텔이 이곳저곳 있었는데, 마침 한 호텔 1층에 교자를 파는 곳이 보였어요!
’우쓰노미야=교자‘라는 말은 여행 전에 계획을 짜면서 알게 되었기에 당연히 교자를 먹어보고 싶었어요 🤣

좌석을 안내받고 앉았어요.

🍺 어느 식당에 가더라도 저녁식사의 처음은 ’생맥주‘!
생맥주부터 주문하고 메뉴판을 잠시 보다가 고른 것은 당연히 ‘교자‘!
입국 첫 날은 언제나 바쁘고 정신없는 편이라 저녁식사 때 마시는 생맥주 한 잔은 하루의 피로를 달래주는 맛이에요 🤣

🥟 나온 교자는 겉부분은 바삭하면서도 만두피부터 속까지는 부드러운 느낌이라 맥주와의 조화가 잘 맞았어요

교자와 생맥주를 먹다가 교자도 추가하면서 음료 한 잔을 추가했는데, 이번에는 ‘우메슈 소다와리‘를 주문했어요.
그대로 직역하면 ‘매실주에 소다를 추가한 것’인데, 때로는 생맥주보다도 좋아하는 음료에요 ㅎㅎ
🍶 매실주의 달달한 맛에 소다의 탄산감을 더하니 정말 깔끔하면서도 기분좋은 맛… ☺️
그렇게 이 날 저녁식사도 깔끔하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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